고깔모자의 아뜰리에 역시나 동화풍이지만 어딘가 어두운게 마음에 들어(?)전 회차에서 분위기 위기로 끝났는데 역시 스승님들이 와서 구해주는구나코코는 너무 천진만만하고 순수한데 항상 의도치않게 남의 아픈 곳을 건들게되는 듯....흑화할까봐 걱정된다.....스승님은 언제나처럼 복흑복흑하고...그치만 하.......건장한 청년과 번쩍 안아드는 소녀의 조합 너무 좋아..........(ㅈㅅ)요즘은 이러면 조리돌림당하나...그치만 비쥬얼이 꽃입니다요 ㅠㅠㅠㅠㅠ(CP로 미는거 아님)마법상점 애기랑 코코랑 썸타려나?싶은....귀여워...